문화에 소외된 각 지역의 평범한 주부들에게 지역사회의 시설을 이용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 향유자로서의 기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보고, 들을 수 있는 음악과 영화 등을 통해 어렵고, 막연했던 예술에 대한 흥미로운 접근법을 배워봅니다. 음악에서 작업의 모티브를 얻어 자신의 모습을 직접 표현해봄으로써 그동안 잊고 있었던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해 봅니다. 지역 사회의 기반이 되는 주부들을 문화의 집으로 유도함으로써 평생교육을 통한 기관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계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합니다.

참여대상: 20 - 59세 주부
참여인원: 15 - 25명 (총 2회)
행사일시: 05년 9월 8일 오전/오후

후원 : (사)한국문화의집협회
주관 : 인투뮤지엄
주최 : 진접문화의집

 
  ▩ 프로그램 진행 모습
 
미술과 음악의 연계
특정 음악을 듣고 CD케이스 디자인
음악에 대한 느낌 표현하기
참가자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