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 결과 보고서

<사업명>
    
2005년 탈북자 문화예술프로그램
   부제) 새터민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_새싹들의 놀이터

<개요>
  * 대상 : 새터민 어린이와 가족 20명 내외
  * 기간 : 2005년 10월 - 2006년 2월
  *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아르코미술관
  * 사업지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주관단체 : 인투뮤지엄,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 사업 목적
   - 새터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틀 제시
      : 대상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적 요구를 수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새터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의 모델화를 조성

   - 새터민의 자기표현 능력 함양을 통한 정서적 안정
      : 오감을 통한 자연스러운 자기표현 방법의 습득으로 정서적 안정을 유도하고 자신감과 적극
        성을 함양

   - 새터민의 미적 감각 교육의 토대 마련
      : 문화·예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접근을 통해 문화향유와 자기계발과 함께 장기적인 사회
        적응의 기틀을 마련

   - 새터민 가족의 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통 유도
      : 공동작업을 통해 타인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사회성 체험을 통해 가족이나 사회화의
        적극적 소통을 유도


▩ 성 과

   - 국내 새터민의 70-80%를 차지하는 지방출신을 대상으로 한 기초조사를 토대로 한 북한의
    '평범하고 일반적인 생활경험'에 대한 새터민 대상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모델화의 기반조성
   - 미술을 단순한 미적추구의 의미가 아닌 사회와의 소통의 도구로서 이해하여 새터민 스스로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함
   - 새터민, 북한연구전문가와 미술교육전문가가 함께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함으로써 실제
    적으로 새터민이 사회 정착에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


▩ 제 안
   - 새터민의 정착기간, 수준, 관심분야, 특성에 따른 차이 등을 고려하여 보다 세분화되고 체계
     적인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이 필요
   -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서는 프로그램 실행 후에 참여자와 부모님들이 교육효과를 지
     속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장기적인 계획의 수반 필요
   -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정착기관 기초교육으로 수용하여야 함